2달전 부터 남은 당직 날짜 조정에 1년치 12명에게 나눠서 추가/부족 당직 배분해서 세심히 나눈 당직표가
갑자기 들어온 주말 교육 2주랑 BLS 교육 때문에 다 꼬여 버렸다.
누구보다 더 서고 덜 서고, 주말 연오프가 얼마나 있고 연휴 당직이 어떻게 끊기고가 예민한 문제라,
짤때 마다 신경이 안 쓰일 수 없다.
그나마 내가 2년차 당직 땡겨 서서 해결 되면 나만 짜증나면 되는데,
그래도 해결이 안나서 당직 조정 문자 날리고 있자니 기분이 영 지저분하다.
이래봐야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다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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